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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한국 개봉
1994-06-25 토요일 · 32년 전
얀 드봉 감독의 액션 스릴러 《스피드》의 한국 개봉. 시속 50마일 아래로 속도를 낮추면 폭발하는 폭탄이 시내버스에 설치되면서, 경찰과 승객들이 달리는 버스에서 탈출할 방법을 찾는 이야기
키아누 리브스는 로스앤젤레스 경찰 잭 트래븐으로 출연. 버스를 운전하게 된 승객 애니 역의 산드라 블록과 함께 폭탄범 하워드 페인의 협박에 맞서며 승객들을 구하는 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