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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멀 피어》 한국 개봉
1996-05-24 금요일 · 30년 전
그레고리 호블릿 감독의 법정 스릴러 《프라이멀 피어》 한국 개봉. 대주교 살인 혐의를 받는 청년과 그의 변호사를 중심으로, 법정에서 드러나는 진실과 인물의 이중성을 다룬 이야기.
리처드 기어가 변호사 마틴 베일, 에드워드 노튼이 피고인 에런 스탬플러 역으로 출연. 노튼의 장편영화 데뷔작으로, 1997년 골든글로브 남우조연상 수상과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 지명으로 이어진 연기. 미국 개봉은 1996년 4월 3일이며 이 항목은 5월 24일 한국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