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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연합수군, 일본군 거점 부산포의 함선 공격

이순신·이억기·원균의 연합수군이 일본군의 주요 거점인 부산포로 진출하여 정박 중인 함선들을 공격함. 한산도·안골포의 승전 이후에도 공격적 해상 작전을 이어간 사례였음. 일본군의 병참 거점을 압박한 의미가 있으나, 부산의 육상 거점 자체를 탈환한 전투와는 구분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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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