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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소르본대학교에서 첫 강의 진행
1906-11-05 월요일 · 120년 전
마리 퀴리가 1906년 11월 5일 프랑스 파리 소르본대학교에서 물리학 강의를 처음 진행함. 같은 해 사망한 남편 피에르 퀴리의 강좌를 이어받은 것으로, 소르본에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교수 강의를 맡은 사례 가운데 하나임. 여성의 고등교육 및 과학계 진출과 방사능 연구사의 중요한 이정표임.
마리 퀴리가 1906년 11월 5일 프랑스 파리 소르본대학교에서 물리학 강의를 처음 진행함. 같은 해 사망한 남편 피에르 퀴리의 강좌를 이어받은 것으로, 소르본에서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교수 강의를 맡은 사례 가운데 하나임. 여성의 고등교육 및 과학계 진출과 방사능 연구사의 중요한 이정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