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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Coolest Monkey in the Jungle” 후디 논란

(8년 전)

H&M이 흑인 아동 모델에게 “Coolest Monkey in the Jungle” 문구가 적힌 후디를 입혀 판매 페이지에 게시. 겉으로는 아동복 문구였지만, 흑인을 원숭이에 비유해온 인종차별 역사 때문에 강한 반발을 불렀고 이미지가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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