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흑인 아동 모델에게 “Coolest Monkey in the Jungle” 문구가 적힌 후디를 입혀 판매 페이지에 게시. 겉으로는 아동복 문구였지만, 흑인을 원숭이에 비유해온 인종차별 역사 때문에 강한 반발을 불렀고 이미지가 삭제됨.
2018년 1월 8일 1건
월요일 · 8년 전의 기록
월요일 · 8년 전의 기록
H&M이 흑인 아동 모델에게 “Coolest Monkey in the Jungle” 문구가 적힌 후디를 입혀 판매 페이지에 게시. 겉으로는 아동복 문구였지만, 흑인을 원숭이에 비유해온 인종차별 역사 때문에 강한 반발을 불렀고 이미지가 삭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