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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화웨이 5G 장비 보안 논란에 휘말림

(7년 전)

미·중 무역전쟁이 격화되며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화웨이 5G 장비를 쓰는 LG유플러스가 보안 우려의 표적이 됨. 미국은 2018년부터 동맹국에 화웨이 장비 배제를 요청했고, LG유플러스는 주한미군 기지 주변에는 화웨이 장비를 설치하지 않는다고 해명. 화웨이 장비의 가성비·납기와 미국의 안보 압박이 충돌한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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