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알카에다, 케냐·탄자니아 미국 대사관 동시 폭탄 테러로 200여 명 사망

1998-08-07 금요일 · 28년 전

1998년 8월 7일 케냐 나이로비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의 미국 대사관을 겨냥한 폭탄 테러가 거의 동시에 발생함. 이 공격으로 현지 시민과 외교 공관 직원 등 200명 이상이 숨지고 수천 명이 부상함. 미국 정부는 알카에다와 오사마 빈라덴의 연계를 수사해 기소했으며, 사건은 국제 테러 대응과 해외 외교 공관 보호 정책의 주요 전환점이 됨. 사망자 수는 집계 시점과 공식 기록마다 차이가 있어 약 200여 명으로 표현함.

관련 항목 3

관련 링크 3

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