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우주에서 보기 · 엔티티 3 좋아요 공유 안창호, 이광수를 베이징으로 불러 두 단체 통합 지시 1923-03 103년 전 국내에 흥사단 계열 단체가 두 개로 나뉘어 결성된 사실을 안 안창호가 1923년 3월 이광수를 베이징으로 불러 서울의 수양동맹회와 평양의 동우구락부를 합동하도록 지시. 국내 흥사단 운동의 활성화와 통일적 조직화를 겨냥한 조치. 이 지시가 1926년 두 단체의 통합과 수양동우회 결성으로 이어짐. 관련 항목 3 안창호 인물 중심 수양동우회 조직 이광수 (춘원) 인물 관련 링크 2 수양동우회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1930년대 민족운동 - 우리역사넷 contents.history.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