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흥사단 계열 단체가 두 개로 나뉘어 결성된 사실을 안 안창호가 1923년 3월 이광수를 베이징으로 불러 서울의 수양동맹회와 평양의 동우구락부를 합동하도록 지시. 국내 흥사단 운동의 활성화와 통일적 조직화를 겨냥한 조치. 이 지시가 1926년 두 단체의 통합과 수양동우회 결성으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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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조선민립대학 설립운동 참여
조선민립대학기성회 회금보관위원으로 위촉되어 민간의 힘으로 고등교육기관을 설립하려는 조선민립대학 설립운동에 참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