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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내각, '종군위안부' 대신 '위안부' 표현이 적절하다고 각의결정
2021-04-27 화요일 · 5년 전
스가 요시히데 내각이 의원 질문에 대한 답변서를 각의결정하며 ‘종군위안부’라는 용어가 오해를 부를 수 있으므로 ‘위안부’라고 쓰는 것이 적절하다는 정부 견해를 채택함. 고노 담화는 전체적으로 계승한다는 입장도 함께 밝힘.
이 답변은 정부 통일 견해에 근거한 기술을 요구하는 교과서 검정기준과 연결돼 출판사의 표현 정정으로 이어짐. 용어에 관한 정부 결정 자체가 군의 관여나 피해의 강제성에 관한 모든 역사적 쟁점을 해결한 것은 아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