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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천, 타율 0.412로 KBO 초대 타격왕·유일한 4할 타자 등극
(44년 전)
백인천이 KBO 리그 원년 정규시즌에서 250타수 103안타, 타율 0.412를 기록해 초대 타격왕에 오름. 이후 규정타석을 채운 4할 타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KBO 역사상 유일한 시즌 4할 타자로 남음.
백인천이 KBO 리그 원년 정규시즌에서 250타수 103안타, 타율 0.412를 기록해 초대 타격왕에 오름. 이후 규정타석을 채운 4할 타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KBO 역사상 유일한 시즌 4할 타자로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