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우주에서 보기
잭 니콜슨, 《애정의 조건》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수상
1984-04-09 월요일 · 42년 전
제56회 아카데미상에서 잭 니콜슨이 《애정의 조건》의 은퇴한 우주비행사 개릿 브리드러브 역으로 남우조연상 수상. 생애 두 번째 아카데미 연기상.
제임스 L. 브룩스 감독의 가족 드라마에서 셜리 맥클레인이 맡은 오로라와 관계를 맺는 이웃으로 출연. 작품상·감독상·여우주연상·각색상과 함께 수상했으며, 니콜슨은 주연과 조연 두 부문의 수상 경력을 갖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