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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왕 연구진, 유행성출혈열 원인 병원체 분리 연구 발표
1978-03 48년 전
이호왕·이평우·칼 존슨이 한국형 유행성출혈열 환자 혈청과 등줄쥐를 이용해 원인 병원체를 분리·증식하고 혈청학적 연관성을 입증한 연구를 『The Journal of Infectious Diseases』에 발표함. 1975~1976년의 병원체 발견을 국제 학술지에서 체계적으로 제시한 연구로, 한탄바이러스 연구의 학술적 기반을 확립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