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좋아요 공유 오드리 헵번, 유니세프 활동으로 소말리아 기근 현장 방문 1992-09 34년 전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소말리아를 방문해 기근과 내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와 의료·급식 현장을 둘러봄. 사망 약 네 달 전 이루어진 마지막 시기 해외 구호 활동 가운데 하나로, 귀국 후에도 소말리아의 인도주의 위기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감. 관련 항목 2 오드리 헵번 인물 중심 유니세프 주제 관련 링크 2 I speak for children who cannot speak for themselves — UNICEF unicef.cn Audrey Hepburn — UNICEF unicef.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