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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소희》, 칸 비평가주간 폐막작 상영
2022-05-25 수요일 · 4년 전
2022년 5월 25일 《다음 소희》가 제61회 칸 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세계 최초 상영. 정주리가 연출하고 김시은이 콜센터 현장실습생 소희, 배두나가 형사 오유진 역으로 출연.
배두나는 소희의 죽음에 얽힌 책임을 추적하는 유진을 맡아 《도희야》 이후 정주리 감독과 다시 협업. 정주리는 배두나를 염두에 두고 유진이라는 인물을 구상.
2022년 5월 25일 《다음 소희》가 제61회 칸 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세계 최초 상영. 정주리가 연출하고 김시은이 콜센터 현장실습생 소희, 배두나가 형사 오유진 역으로 출연.
배두나는 소희의 죽음에 얽힌 책임을 추적하는 유진을 맡아 《도희야》 이후 정주리 감독과 다시 협업. 정주리는 배두나를 염두에 두고 유진이라는 인물을 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