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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9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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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행크스가 진행과 내레이션을 맡은 20부작 다큐멘터리 《World War II with Tom Hanks》가 미국 HISTORY에서 첫 방송됨. 독일의 폴란드 침공부터 전쟁의 세계적 확산과 종결, 핵시대의 여파까지 기록영상과 역사학자들의 해설을 통해 살펴봄.

전투뿐 아니라 민간인의 경험과 홀로코스트, 첩보·암호 해독·전시 생산 등 전쟁을 움직인 여러 요소를 다룸.

톰 행크스 진행·내레이션

제77회 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조지 루카스가 명예 황금종려상을 수상함. 영화제는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를 비롯한 대중영화의 영향력, 제작과 기술 혁신에 남긴 공헌을 기렸으며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가 상을 전달함. 그해 경쟁작 중 한 편에 주어지는 황금종려상이 아니라 영화인 개인의 장기적 공로를 기리는 명예상이었음.

18시 24분 발사. 실제 실용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 1기와 큐브위성 7기를 궤도에 안착시킨 첫 실전 발사. 한국이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했음을 입증. 발사 하루 전 통신 이상으로 기립 상태에서 발사가 하루 연기되었으나 하루만에 정상 발사.

2022년 5월 25일 《다음 소희》가 제61회 칸 비평가주간 폐막작으로 세계 최초 상영. 정주리가 연출하고 김시은이 콜센터 현장실습생 소희, 배두나가 형사 오유진 역으로 출연.

배두나는 소희의 죽음에 얽힌 책임을 추적하는 유진을 맡아 《도희야》 이후 정주리 감독과 다시 협업. 정주리는 배두나를 염두에 두고 유진이라는 인물을 구상.

온라인 행사 NAVER AI NOW에서 자체 개발한 초대규모 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 공개. 2,040억 개 매개변수 규모의 모델과 한국어 학습 데이터를 바탕으로 검색어 교정 등 서비스 적용 방향 제시. 한국어를 중심으로 자체 AI 모델과 연산 기반을 확보하려 한 기술 전략의 이정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제72회 칸 영화제 장편 경쟁부문 황금종려상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수상함. 한국 장편영화가 칸 영화제의 최고상을 받은 최초의 사례였음. 2013년 문병곤의 《세이프》가 받은 단편 황금종려상과는 부문을 구분할 필요가 있음.

칸 영화제 봉준호

특별조사단은 일부 법관이 상고법원 반대 의견을 외부에 표출하려 할 때의 대응 방안이 담긴 행정처 문건 공개. 방안으로는 선제적인 설득 작업에 실패할 때 법관이 소속된 법원장이나 친분이 있는 법관을 통해 자제를 권고, 언론사 기자를 접촉해 보도 자제, 수위 톤다운 요청, 보수 언론을 통해 대응 논리를 유포하는 방법이 담김. 상고법원을 반대하는 법관들의 입장을 폄하하고 고립화하는 전략, 종래 진보 성향의 판사들이 돌출 언행을 한 전력을 부각하는 방안도 제시. 사법부가 VIP와 청와대의 원활한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최대한 협조, 비공식적으로 물밑에서 돌출 판결이 선고되지 않도록 조율했다는 문건을 확인, 보고.

하지만, 법원행정처가 법관들을 뒷조사해서 기조실 컴퓨터에 저장하고 있는지의 여부로 의미를 축소하거나 비판적 법관들의 리스트로 인사상 불이익을 부과했음을 인정할 자료는 발견하지 못했다는 식으로 결론내림. 뒷조사는 했으나 블랙리스트는 없다는 식의 기묘한 결론에 보수지들은 블랙리스트가 없다고 보도하고, 진보지들은 뒷조사하고 감시했다고 보도함.

래리 크레이머의 희곡을 라이언 머피 감독이 영상화한 《노멀 하트》가 미국 HBO에서 첫 방송. 1980년대 초 뉴욕의 HIV/AIDS 위기와 활동가들의 대응을 그린 TV 영화. 줄리아 로버츠가 의사 에마 브루크너 역으로 마크 러펄로·맷 보머 등과 출연.

스페이스X의 무인 드래건 화물 우주선이 COTS 시연비행(C2+)에서 국제우주정거장에 접근해 로봇팔에 포획·결합됨. 민간 기업이 만든 우주선이 ISS에 도달·도킹한 최초의 사례. 정부 기관만 가능했던 우주정거장 보급을 민간이 해낼 수 있음을 입증한 사건.

스페이스X

심리전단이 문성근의 야권통합운동을 약화시킬 목적으로 문성근·김여진의 이미지를 훼손하는 나체 합성사진을 제작해 인터넷에 유포함. 관련 계획에는 우회서버와 차명 장비·계정 등 추적 회피 방안도 포함됨.

NASA가 애리조나대학교가 이끄는 소행성 시료 귀환 계획을 뉴 프런티어 프로그램의 세 번째 임무로 선정함. 명왕성 탐사선 뉴허라이즌스와 목성 탐사선 주노에 이어, 태양계 초기 물질을 지구 실험실로 가져오는 사업이 채택된 것임.

현장에서 얻은 영상·분광 자료와 실제 암석을 대조해 소행성의 성질을 더 정확하게 해석하려는 계획이었음. 탐사선 제작과 비행뿐 아니라 오염 통제와 장기 시료 보관까지 함께 설계해야 하는 임무가 시작됨.

OSIRIS-REx

로버트 드 니로가 위기에 몰린 영화 제작자 벤을 연기한 《할리우드 폭로전》의 제61회 칸영화제 비경쟁 폐막 상영. 아트 린슨이 자신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각본을 쓰고 배리 레빈슨이 연출한 할리우드 풍자극. 창작과 사업 사이에서 영화 한 편을 성사시키려는 제작자의 협상과 타협을 다룬 작품.

대한민국의 영문학자 작가 피천득. (1910년~)

안마사 자격을 시각장애인에게만 인정한 안마사에 관한 규칙의 해당 부분에 대한 위헌 결정(사건번호 2003헌마715·2006헌마368(병합)). 직업 진입을 제한하는 핵심 자격 요건을 법률이 아닌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한 방식과 비시각장애인의 직업선택의 자유가 쟁점이 된 사건.

기본권 제한에 필요한 법률상 근거와 제한의 정당성을 엄격하게 심사한 결정. 이후 국회가 자격 요건을 의료법에 직접 규정하고 2008년 헌법재판소가 그 법률 조항을 다시 심사한 후속 과정과 함께 이해할 필요가 있는 사건.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스캐너 다클리》가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서 상영. 필립 K. 딕의 소설을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의 감시와 약물 문제를 다룬 영화

키아누 리브스가 잠입 수사관 밥 아크터를 맡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우디 해럴슨, 위노나 라이더와 함께 출연. 동료들을 감시하던 수사관이 자기 자신까지 감시하라는 명령을 받으면서 정체성과 충성의 경계가 흔들리는 이야기

키아누 리브스 출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가 전날 적용한 라이선스 2.0의 변경 내용을 발표함. 저작자 표시를 모든 기본 라이선스의 공통 조건으로 삼아 선택지를 11개에서 6개로 줄였으며, 표시 방법과 동일조건변경허락 조항을 정비함.

저작자 표시와 재사용 조건

CC는 당시 라이선스 선택자의 97~98%가 저작자표시를 택한다는 자체 통계를 근거로 이를 기본 조건에 포함함. 이용허락자에게 돌아가는 링크의 요건과 음악을 영상에 결합할 때의 조건도 명문화함.

동일조건변경허락은 같은 조건을 유지하는 국가별 판본과 후속 버전 사이의 재사용을 허용하도록 정비했지만, 비영리 조건이 있는 BY-NC-SA와 없는 BY-SA를 서로 호환시키지는 않음. 공개된 자료라도 선택한 조건에 따라 결합·재배포 범위가 달라지는 구조를 유지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칸영화제에서 《엘리펀트》가 황금종려상을, 구스 반 산트가 감독상을 수상. 구스 반 산트가 각본·연출·편집을 맡아 미국 고등학교의 일상과 총격 사건을 여러 시점으로 그린 작품

구스 반 산트

2001년 10월 15일 한일 정상 간 합의와 2002년 정부 간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양국 연구자들이 서울에서 첫 전체회의를 개최함. 교과서 문제로 악화된 관계 속에서 정확한 역사 사실과 역사인식에 대한 상호 이해를 넓히려는 연구의 장을 마련함.

연구는 고대·중근세·근현대 등의 주제를 나누어 진행됐으며, 각 쟁점의 해석이 모두 하나로 합의된 것은 아니었음. 2005년 제1기 보고서 공개 뒤 제2기 연구로 이어짐.

유엔 총회가 무력충돌 참여와 아동매매·성적 착취를 각각 다루는 두 선택의정서를 채택함. 협약의 보호 원칙을 더 구체적인 금지와 국가의 조치 의무로 확장한 문서임. 협약 가입만으로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각 의정서에 대한 별도의 비준·가입 절차가 필요함.

아동권리협약

허블 핵심 연구팀이 약 8년에 걸친 은하 거리 측정 사업의 완료를 발표함. 주기와 밝기 사이의 관계가 알려진 세페이드 변광성 등을 이용해 거리 측정의 기준을 다듬고 우주 팽창률의 불확실성을 줄임.

은하까지의 거리가 부정확하면 팽창 속도와 우주의 나이를 추정하는 데에도 큰 오차가 생김. 이 사업은 우주론을 더 정밀한 측정의 영역으로 옮긴 성과였지만, 오늘날의 모든 팽창률 논쟁을 끝낸 최종 정답으로 이해해서는 안 됨.

정부가 외환위기 이후 자본시장 개방 조치의 하나로 상장주식에 대한 외국인 투자한도를 원칙적으로 폐지함. 외국 자본이 국내 기업의 대규모 지분을 취득하고 주주총회·이사회 구성·자본 배분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적 공간이 크게 확대됨. 이후 타이거 매니지먼트·소버린·칼 아이칸·엘리엇 등 외국계 투자자의 지배구조 캠페인이 등장할 수 있었던 배경.

VLT의 첫 번째 8.2미터 주망원경이 5월 25~26일 밤 처음으로 천체의 빛을 받아 영상을 얻음. 첫빛은 건설 완료와 과학 운영이 동시에 끝났다는 뜻이 아니라, 광학계와 추적 장치를 실제 하늘에서 검증하기 시작했다는 이정표임. 이후 장비 설치와 시험을 거쳐 정규 연구 관측으로 나아감.

연구진이 허블로 관측한 M87 은하 중심부의 가스 운동을 분석해 초대질량 블랙홀의 존재를 뒷받침하는 결과를 발표함. 좁은 영역에서 가스가 빠르게 움직이려면 매우 큰 질량이 집중돼 있어야 한다는 점이 핵심 근거였음.

이는 블랙홀의 표면을 직접 촬영한 사건이 아니라 주변 물질의 운동에서 보이지 않는 중심 질량을 추론한 관측임. 훗날의 블랙홀 그림자 영상과 구별해 이해할 필요가 있음.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8월의 광시곡》 일본 개봉. 나가사키 원폭의 기억을 지닌 할머니와 여름방학을 보내러 온 네 손주를 통해, 전쟁의 상처가 다음 세대에 전해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리처드 기어가 하와이에서 찾아오는 조카 클라크 역으로 출연. 무라타 기요코의 소설 《냄비 속》을 원작으로, 일본에 남은 가족과 미국의 친척 사이에서 기억과 화해를 묻는 작품.

리처드 기어 출연 · 클라크

1980년 5월 25일 조선일보에 광주 르포를 게재하며 광주를 ‘무정부 상태’로, 바리케이드 뒤의 무장 시민을 ‘총을 든 난동자’로 표현함. 계엄군의 집단 발포와 시민 희생이 이어진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맥락을 충분히 드러내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으며, 당시 조선일보 보도의 문제를 보여주는 사례로 거론됨. 김대중은 1997년 회고에서 “기사는, 신문은 그 시대 그 상황의 산물이며 기록일 수밖에 없다”고 썼고, 다른 글에서는 해당 기사를 쓰지 말았어야 했다는 후회를 밝힌 것으로 전해짐.

김대중 (언론인)

1980년 5월 25일 민주시민학생투쟁위원회 결성과 항쟁 지도부 재편 과정에서 소식지 제작 거점을 광주YWCA로 이전하고, 제호를 『투사회보』에서 『민주시민회보』로 변경. 새 제호로 발행한 첫 소식지는 앞선 『투사회보』 제8호의 호수를 이어받은 제9호로 제작.

제호 변경 뒤에도 들불야학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한 제작 체계와 소식지의 기능은 계속 유지. 『민주시민회보』는 항쟁 지도부의 입장과 광주의 상황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5월 26일까지 발행.

투사회보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공포영화 《에이리언》 미국 개봉. 지구로 돌아가던 우주 화물선의 승무원들이 정체불명의 신호를 따라 낯선 행성에 착륙하고, 버려진 우주선 안에서 알처럼 생긴 생명체를 발견하며 시작하는 이야기.

시고니 위버가 리플리 역을 맡고 톰 스커릿, 존 허트, 이언 홈 등이 출연. 산업 시설처럼 묘사한 우주선 내부와 미지의 생명체를 결합해 폐쇄 공간의 공포를 구축한 스콧의 SF 연출작.

리들리 스콧 감독

조지 루카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스타워즈》가 1977년 5월 25일 미국 31개 도시 43개 극장에서 개봉. 개봉 직후 다수 극장에서 흥행 기록을 세우며 전국적으로 상영 규모가 확대됐고, ILM의 시각효과와 혁신적 음향 설계, 캐릭터 상품·출판을 결합한 라이선싱 사업이 함께 성장. 루카스필름을 세계적 제작사로 도약시키고 현대 블록버스터와 프랜차이즈 산업의 구조를 바꾼 대표적 전환점.

ILM 시각효과 조지 루카스 감독·각본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미국 의회 합동회의에서 "긴급한 국가적 필요에 관한 특별 교서"를 통해 아폴로 계획의 핵심 목표를 선포.

  • 시한 설정: 1960년대 말(1969년)까지 달 탐사 완수.
  • 최종 목표: 냉전 시대 미국과 소련의 우주 경쟁 속에서 국가적 우위를 점하기 위한 압도적인 과학기술 목표 수립.
  • 자원 요청: 향후 5년간 약 70억~90억 달러의 추가 예산 투입 요청.

야당의 시국강연회가 장충단공원에서 열리고 조병옥 민주당 최고위원 등이 연설함. 강연 과정에서 집회 방해와 폭력 사태가 발생했으며, 국회는 이후 관련자를 조속히 조사·처단하고 향후 집회 경비를 강화하도록 정부에 건의함.

소련군이 중화인민공화국과 공동 사용하던 뤼순 해군기지에서 철수 시작. 1950년 중소우호동맹상호원조조약 및 관련 협정에 따라 소련군 철수와 기지 반환이 합의되었으나, 한국전쟁 등으로 지연. 1954년 10월 중소 양국이 소련군 철수와 기지 시설의 중국 이관을 다시 합의. 1955년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소련군 지휘기관과 육·해·공 병력이 단계적으로 철수하며, 뤼순 해군기지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완전 통제 아래 들어감.

이승만은 대통령 재선을 위한 직선제 개헌을 관철하려고 임시수도 부산 일대에 계엄령을 선포하고 야당 의원들을 압박했음.

1952년 5월 25일 0시, 한국전쟁 중 임시수도 부산과 경남·전남·전북 일부 지역에 비상계엄령이 선포됨. 국회에서 대통령을 선출하는 당시 제도 아래 재선이 어려워진 이승만은 직선제 개헌을 추진하고 있었음. 국회의 내각책임제 개헌 움직임과 이승만의 집권 연장 시도가 충돌하면서 헌정 위기가 발생했음.

계엄 아래 야당 의원들이 체포되었고, 5월 26일에는 국회의원들이 탄 통근버스가 헌병대로 끌려감. 이승만은 5월 27일 성명에서 게릴라 활동과 공산 세력의 연계를 계엄의 명분으로 내세웠음. 그러나 실제로는 야당의 대통령 교체·내각책임제 개헌 움직임을 공산주의 음모와 결부시킨 사건 조작과 의원 탄압이 벌어졌음. 이승만은 직선제 개헌에 동의하지 않으면 국회를 해산시키겠다고 압박했으며, 부통령 김성수는 의원 체포에 항의해 사임했음.

미국과 유엔한국통일부흥위원단도 계엄과 의원 체포에 우려를 표시했음. 국회 해산은 실행되지 않았으나, 의회에 대한 강압은 7월 4일 발췌개헌안 통과까지 이어짐. 부산정치파동은 전쟁 중의 비상권력이 대통령의 재선과 헌법 변경을 위해 사용된 사건이었음.

이승만

3·1운동 이후 안창호가 대한인국민회 원동위원 자격으로 상하이에 도착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활동에 참여함. 연통제와 교통국 설치, 독립운동 세력의 임시정부 통합 등을 추진하며 임시정부의 조직 기반을 정비함.

안창호

중국의 정치인, 군인, 국가주석 양상쿤. (~1998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 여운형. (~1947년)

크리스티안 도플러가 프라하의 왕립 보헤미아 학술협회에서 쌍성의 빛을 주제로 강연하며, 파동원과 관측자의 상대 운동이 관측 주파수에 영향을 준다는 생각을 제시함. 별의 색을 설명하려던 초기 문제의식과, 뒤에 정교하게 검증된 도플러 효과 자체는 구별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음.

도플러 효과
  • 호패는 16세 이상 남성의 신분을 증명하는 신분증. 지패는 종이로 만든 임시 호패.
  • 오가작통법: 5집을 1통으로 묶어 상호 감시하고 세금 납부나 군역 의무를 강제하던 연대책임제
  • 호패와 오가작통법은 백성들을 옭아매고, 이를 어길 시 가혹한 처벌이 뒤따라 백성들의 원성이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