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훈 사망
대한민국의 영화감독 신성훈. (19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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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화감독 신성훈. (1984년~)
18시 24분 발사. 실제 실용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 1기와 큐브위성 7기를 궤도에 안착시킨 첫 실전 발사. 한국이 독자적인 우주 수송 능력을 확보했음을 입증. 발사 하루 전 통신 이상으로 기립 상태에서 발사가 하루 연기되었으나 하루만에 정상 발사.
대한민국의 정치인 이종남. (1936년~)
대한민국의 정치인 조진래. (1965년~)
특별조사단은 일부 법관이 상고법원 반대 의견을 외부에 표출하려 할 때의 대응 방안이 담긴 행정처 문건 공개. 방안으로는 선제적인 설득 작업에 실패할 때 법관이 소속된 법원장이나 친분이 있는 법관을 통해 자제를 권고, 언론사 기자를 접촉해 보도 자제, 수위 톤다운 요청, 보수 언론을 통해 대응 논리를 유포하는 방법이 담김. 상고법원을 반대하는 법관들의 입장을 폄하하고 고립화하는 전략, 종래 진보 성향의 판사들이 돌출 언행을 한 전력을 부각하는 방안도 제시. 사법부가 VIP와 청와대의 원활한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최대한 협조, 비공식적으로 물밑에서 돌출 판결이 선고되지 않도록 조율했다는 문건을 확인, 보고.
하지만, 법원행정처가 법관들을 뒷조사해서 기조실 컴퓨터에 저장하고 있는지의 여부로 의미를 축소하거나 비판적 법관들의 리스트로 인사상 불이익을 부과했음을 인정할 자료는 발견하지 못했다는 식으로 결론내림. 뒷조사는 했으나 블랙리스트는 없다는 식의 기묘한 결론에 보수지들은 블랙리스트가 없다고 보도하고, 진보지들은 뒷조사하고 감시했다고 보도함.
대한민국의 소설가 곽의진. (1947년~)
스페이스X의 무인 드래건 화물 우주선이 COTS 시연비행(C2+)에서 국제우주정거장에 접근해 로봇팔에 포획·결합됨. 민간 기업이 만든 우주선이 ISS에 도달·도킹한 최초의 사례. 정부 기관만 가능했던 우주정거장 보급을 민간이 해낼 수 있음을 입증한 사건.
창원지검 특수부가 K리그 승부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광주 FC의 골키퍼 성경모 선수와 상주 상무의 공격수 김동현 선수를 긴급 체포.
피닉스 화성 탐사선(Phoenix Mars Lander) 혹은 줄여서 피닉스(Phoenix)가 9개월 간의 비행 끝에 4시 46분경 화성에 착륙. 백번째 화성 샘플 채취하는 탐사선이 됨.
일본의 아이돌 나가시마 리오.
대한민국의 영문학자 작가 피천득. (1910년~)
일본의 작가 요네하라 마리. (1950년~)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기종은 보잉 747-209B으로 1978년 발생한 꼬리날개 착륙 손상 당시 제대로 수리하지 않은 금속 피로와 정비 불량이 누적되어, 비행 중 기체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동체가 파괴된 것으로 결론.
미국의 댄서, 배우 겸 모델 클로이 루카시아크.
대한민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엘림.
대한민국 배우 조문정. (1970년~)
일본의 성우 호리에 슌.
아르헨티나의 축구 선수 귀도 카리요.
대한민국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최지은.
미국의 가수, 음악 프로듀서 차 차 말론.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 이지숙.
리비아의 국왕 이드리스 1세. (1899년~)
대한민국의 작가 이서구. (1899년~)
1980년 5월 25일 조선일보에 광주 르포를 게재하며 광주를 ‘무정부 상태’로, 바리케이드 뒤의 무장 시민을 ‘총을 든 난동자’로 표현함. 계엄군의 집단 발포와 시민 희생이 이어진 5·18 광주민주화운동의 맥락을 충분히 드러내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으며, 당시 조선일보 보도의 문제를 보여주는 사례로 거론됨. 김대중은 1997년 회고에서 “기사는, 신문은 그 시대 그 상황의 산물이며 기록일 수밖에 없다”고 썼고, 다른 글에서는 해당 기사를 쓰지 말았어야 했다는 후회를 밝힌 것으로 전해짐.
1980년 5월 25일 민주시민학생투쟁위원회 결성과 항쟁 지도부 재편 과정에서 소식지 제작 거점을 광주YWCA로 이전하고, 제호를 『투사회보』에서 『민주시민회보』로 변경. 새 제호로 발행한 첫 소식지는 앞선 『투사회보』 제8호의 호수를 이어받은 제9호로 제작.
제호 변경 뒤에도 들불야학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한 제작 체계와 소식지의 기능은 계속 유지. 『민주시민회보』는 항쟁 지도부의 입장과 광주의 상황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며 5월 26일까지 발행.
대한민국의 교수·대한민국 홍보 전문가·방송인 서경덕.
미국의 종합격투기 선수 쿵 리.
대한민국의 성우 김윤미.
북아일랜드의 배우 레이 스티븐슨. (~2023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미국 의회 합동회의에서 "긴급한 국가적 필요에 관한 특별 교서"를 통해 아폴로 계획의 핵심 목표를 선포.
브라질의 전 축구 선수, 축구 감독 치치.
대한민국의 방송인 최선규.
이승만 정부와 여당인 자유당이 선거법 개악을 강행하자, 야당(민주당 등 국민주권옹호 투쟁위원회)은 이에 반발하며 자유당의 독재와 실정을 규탄하는 대규모 시국강연회를 기획. 장충단공원에는 조병옥, 장택상, 김두한 등의 연설을 듣기 위해 서울 시민 20만 명이 운집. 두 번째 연사인 조병옥 민주당 대표 최고위원의 연설이 시작되자마자, 자유당의 사주를 받은 이정재, 유지광 등 '동대문파' 소속 폭력배 50여 명이 연단에 난입해 돌을 던지고 몽둥이를 휘두르며 테러 감행.
소련군이 중화인민공화국과 공동 사용하던 뤼순 해군기지에서 철수 시작. 1950년 중소우호동맹상호원조조약 및 관련 협정에 따라 소련군 철수와 기지 반환이 합의되었으나, 한국전쟁 등으로 지연. 1954년 10월 중소 양국이 소련군 철수와 기지 시설의 중국 이관을 다시 합의. 1955년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소련군 지휘기관과 육·해·공 병력이 단계적으로 철수하며, 뤼순 해군기지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완전 통제 아래 들어감.
대한민국의 육상 선수 서말구. (~2015년)
대한민국의 배우 정한헌.
헝가리계 유태인의 미국인 사진작가 로버트 카파. (1913년~)
대한민국의 기업인 이재성.
미국의 시나리오 작가, 영화 감독 밥 게일.
대한민국의 배우 겸 가수 김성환.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류영수.
프랑스의 배우, 작곡가, 작사가 피에르 바슐레. (~2005년)
대한민국의 기업인 정몽근.
대한민국의 작가, 소설가 이효석. (1907년~)
대한민국의 비전향 장기수 최수일.
영국의 작곡가 구스타브 홀스트. (1874년~)
대한민국의 성우 김수일.
미국의 기업인 맬컴 글레이저. (~2014년)
미국의 소설가 로버트 러들럼. (~2001년)
대한민국의 배우 최봉. (~1990년)
스페인의 추기경 우르바노 나바레테 코르테스. (~2010년)
대한제국의 황녀 덕혜옹주. (~1989년)
대한민국의 아동문학가 윤석중. (~2003년)
중국의 정치인, 군인, 국가주석 양상쿤. (~1998년)
미국의 배우 비니 반즈. (~1998년)
유고슬라비아의 독립운동가, 독재자, 정치인 요시프 브로즈 티토. (~1980년)
러시아계 미국인이자 시코르스키 항공의 설립자 이고르 시코르스키. (~1972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정치인 여운형. (~1947년)
일본의 역사가 세노 우마쿠마. (~1935년)
조선의 학자 황윤석. (~1791년)
원나라의 제11대 황제 원 혜종. (~1370년)
비잔티움 제국의 황제 안드로니코스 3세. (~1341년)
페르시아계 무슬림 천문학자 압드 알라흐만 알수피. (90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