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좋아요 공유 《악야》 개봉과 신상옥의 감독 데뷔 1952 74년 전 신상옥의 첫 장편 연출작 《악야》가 한국전쟁 중인 1952년 개봉. 1949년 독립 제작에 나선 뒤 준비한 영화를 전쟁 전후의 어려움 속에서 완성. 전쟁 전 시작한 촬영을 피란지 대구에서 이어가고 부산에서 관객에게 공개. 미군을 상대하는 여성과 가난한 남성의 하룻밤을 다룬 16밀리미터 영화. 관련 항목 2 악야 영화 중심 신상옥 인물 관련 링크 2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신상옥 — 생애/활동사항; 상훈과 추모 encykorea.aks.ac.kr 한국영상자료원: 영화보다 영화 같은 삶, 영화감독 신상옥 — 온라인 전시의 작품·회사 연혁 artsandculture.googl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