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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핑 더 페이스》 미국 개봉
2000-04-14 금요일 · 26년 전
어린 시절 친구인 가톨릭 신부와 유대교 랍비가 옛 친구를 다시 만나면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 《키핑 더 페이스》의 미국 개봉. 세 인물의 관계를 통해 신앙과 우정, 사랑이 충돌하는 상황을 그린 이야기.
에드워드 노튼이 감독과 신부 브라이언 핀 역을 맡고, 벤 스틸러가 랍비 제이컵 슈램, 제나 엘프먼이 애나 라일리 역으로 출연. 노튼이 배우 활동에서 장편영화 연출로 창작 영역을 넓힌 감독 데뷔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