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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살인》 일본 아카데미상 최우수 작품상 등 6관왕
2018-03-02 금요일 · 8년 전
《세 번째 살인》이 제41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포함해 6개 부문을 수상함. 고레에다 히로카즈는 감독상·각본상·편집상을 받음.
추가 정보
야쿠쇼 고지가 남우조연상을, 히로세 스즈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함. 살인 용의자의 달라지는 진술을 따라가는 법정극으로, 고레에다가 연출과 집필·편집을 아우르는 작업 방식을 보여 준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