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퍼스트맨》 베네치아영화제 세계 첫 상영
2018-08-29 수요일 · 8년 전
2018년 8월 29일,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퍼스트맨》(First Man)이 제75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세계 첫 상영.
고슬링이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을 연기한 전기영화. 1961년부터 1969년까지 미국의 달 착륙 계획과 암스트롱의 삶을 다루며, 베네치아 살라 그란데에서 공개.
2018년 8월 29일,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퍼스트맨》(First Man)이 제75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세계 첫 상영.
고슬링이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을 연기한 전기영화. 1961년부터 1969년까지 미국의 달 착륙 계획과 암스트롱의 삶을 다루며, 베네치아 살라 그란데에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