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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나는 새》 슬램댄스 영화제 세계 초연
2019-01-27 일요일 · 7년 전
스티븐 소더버그가 감독한 《높이 나는 새》가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의 슬램댄스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 상영. 앙드레 홀랜드가 스포츠 에이전트 레이 버크를 맡고 타렐 앨빈 매크레이니가 각본을 쓴 영화로, 프로농구 직장폐쇄 상황에서 신인 선수의 진로와 리그의 수익 구조를 바꾸려는 협상이 줄거리의 축.
선수와 구단주, 에이전트 사이의 협상에 초점을 맞춰 경기 바깥의 권력관계를 탐색한 스포츠 드라마. 소더버그가 아이폰으로 촬영한 또 하나의 장편이며, 영화제 상영 뒤 2019년 2월 8일 넷플릭스로 공개된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