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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재무장관, 100억 달러 규모 통화스와프 3년 연장 합의

2026-10-15 목요일 · 올해

대한민국과 일본의 재무장관이 태국 방콕에서 회담하고 2026년 11월 만료 예정인 한일 통화스와프 계약의 3년 연장에 합의함. 기존 계약 규모인 100억 달러를 유지하고 만기를 2029년 11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함.

추가 정보

이형일 대한민국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2026년 10월 15일 태국 방콕에서 한일 통화스와프의 연장에 합의함. 양국은 100억 달러 규모를 유지하면서 2026년 11월 만료되는 계약을 3년 연장하기로 결정함.

2001년 시작된 한일 통화스와프는 2015년 종료됐다가 2023년 100억 달러 규모로 재개됨. 이번 결정은 기존 금융 안전망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합의이며 신규 최초 협정의 체결과는 구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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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