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좋아요 공유 전하는 《난중일기》의 첫 기록 1592년 음력 1월 1일 1592년 음력 1월 1일, 전라좌수영에서 새해를 맞으며 어머니를 떠나 지내는 마음을 적은 기록. 전라좌수영은 당시 이순신이 근무하던 수군 지휘부. 나중에 출판된 《이충무공전서》 등의 내용으로 없어진 원본 부분을 보충했을 때 확인되는, 오늘날 전하는 일기의 첫 날짜. 관련 항목 1 난중일기 도서 중심 관련 링크 2 난중일기(亂中日記) -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contents.history.go.kr Nanjung Ilgi: War Diary of Admiral Yi Sun-sin 등재신청서 - UNESCO media.unesco.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