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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C, 7 TeV 충돌로 본격 연구 시작
2010-03-30 화요일 · 16년 전
LHC가 각각 3.5 TeV의 양성자 빔을 충돌시켜 총 7 TeV에서 본격적인 물리 연구를 시작함. TeV는 입자의 에너지를 나타내는 단위이며, 두 빔의 충돌 에너지가 새로운 입자를 만들어낼 수 있는 조건을 결정함.
ATLAS와 CMS 등 검출기는 충돌 뒤 생긴 입자들의 궤적과 에너지를 기록함. 연구자들은 많은 충돌을 통계적으로 비교하며 힉스 보손과 기존 이론을 넘어서는 현상의 흔적을 찾기 시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