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좋아요 공유 덴소의 차세대 2차원 코드 개발 착수 1992 34년 전 덴소가 대용량·작은 인쇄 면적·빠른 판독·오류 정정을 함께 갖춘 새 2차원 코드 개발에 착수함. 하라 마사히로를 중심으로 두 명의 개발팀이 시작되었으며, 다품종 생산에 필요한 정보를 여러 바코드로 나누어 반복 판독하던 현장의 불편이 배경. 판독기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 코드 자체를 새로 설계하는 방향으로 전환함. 관련 항목 3 QR코드 주제 중심 덴소 조직 하라 마사히로 인물 관련 링크 2 QR Code development story - DENSO WAVE denso-wave.com QRコード、特許出願から30年 - DENSO WAVE denso-wav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