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롯데·삼성, 최동원·김시진 포함 대형 트레이드
1988-11-22 화요일 · 38년 전
최동원과 김시진을 포함한 일곱 선수를 맞바꾼 롯데와 삼성의 대형 트레이드. 첫 우승의 상징이던 최동원이 부산을 떠나고 김시진이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된 구단 전력과 팬 기억의 전환점.
최동원과 김시진을 포함한 일곱 선수를 맞바꾼 롯데와 삼성의 대형 트레이드. 첫 우승의 상징이던 최동원이 부산을 떠나고 김시진이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된 구단 전력과 팬 기억의 전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