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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 샤츠, 항생제 스트렙토마이신 분리 발견

1943-10-19 화요일 · 83년 전

1943년 10월 19일 미국 럿거스대학교 셀먼 왁스먼 연구실에서 대학원생 앨버트 샤츠가 스트렙토마이신을 발견. 이후 결핵 치료에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한 항생제였으며, 발견 공로와 노벨상 수상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짐.

추가 정보

앨버트 샤츠가 방선균을 연구하면서 분리한 항생제 스트렙토마이신은 결핵균에 효과를 보이는 약물로 주목받음. 이후 연구진의 검증과 임상 개발을 거쳐 결핵 치료에 널리 활용됨.

1952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셀먼 왁스먼에게 수여되었으나, 샤츠의 직접적인 실험 기여와 발견 공로의 인정 문제는 과학사적 논쟁으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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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