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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발탄》 디지털 복원판 최초 공개
2016-05-19 목요일 · 10년 전
한국영상자료원이 약 2년의 작업과 3억 5천만 원의 비용을 들여 완성한 디지털 복원판을 파주보존센터 개관에 맞춰 언론·영화관계자에게 공개. 이튿날인 5월 20일에는 시네마테크KOFA에서 일반 관객에게 무료 상영.
영문자막이 새겨지고 손상이 누적된 프린트에서 화면을 복구하고 자막을 제거한 성과. 촬영 원본이 없는 한국 고전영화를 보존·재상영하는 기술적 과제를 보여주는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