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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군도 데 초몬 타임라인 ·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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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키, 일본 곡예사들》의 촬영 착시

1907 119년 전

곡예사들이 바닥에 누워 만든 자세를 위에서 촬영해 공중에서 균형을 잡는 듯한 장면을 연출. 실제로 위험한 묘기를 시키는 대신 카메라의 방향으로 관객의 공간 감각을 바꾼 트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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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