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 우주에서 보기 · 엔티티 1 좋아요 공유 《키리키, 일본 곡예사들》의 촬영 착시 1907 119년 전 곡예사들이 바닥에 누워 만든 자세를 위에서 촬영해 공중에서 균형을 잡는 듯한 장면을 연출. 실제로 위험한 묘기를 시키는 대신 카메라의 방향으로 관객의 공간 감각을 바꾼 트릭 영화. 관련 항목 1 세군도 데 초몬 인물 중심 관련 링크 1 Florilège Pathé (30min) - Fondation Jérôme Seydoux-Pathé fondation-jeromeseydoux-path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