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올림픽의 집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활용
2020-03-16 월요일 · 6년 전
서울시가 태릉선수촌 내 올림픽의 집에 210실 규모의 생활치료센터를 설치함. 증상이 가벼운 코로나19 환자 등을 별도로 돌보아 병원 병상을 중증환자에게 배정하기 위한 것으로, 선수 숙소가 공공방역 공간으로 활용된 사례임.
서울시가 태릉선수촌 내 올림픽의 집에 210실 규모의 생활치료센터를 설치함. 증상이 가벼운 코로나19 환자 등을 별도로 돌보아 병원 병상을 중증환자에게 배정하기 위한 것으로, 선수 숙소가 공공방역 공간으로 활용된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