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우주에서 보기
안토니오 로셀리노의 대리석 재작업 시도
1475 551년 전
안토니오 로셀리노가 앞서 가공한 대리석을 다시 맡았으나 작품을 완성하지 못함. 대성당 측 기록에 나타나는 두 번째 제작 시도였음.
재료의 형태와 기존의 절삭 흔적은 다음 조각가가 선택할 수 있는 표현의 범위를 제한했음. 1501년 미켈란젤로가 맡은 작업은 이러한 제약을 극복해야 했다는 점에서 단순히 새 조각을 만드는 것 이상의 어려움을 지니고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