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아프리카 영화유산 프로젝트의 첫 복원작 《솔레유 오》 공개
2017-05 9년 전
메드 혼도의 《솔레유 오》가 아프리카 영화유산 프로젝트의 첫 복원작으로 칸 클래식에서 상영됨. 이주와 인종차별을 다룬 아프리카 영화사의 중요한 작품을 다시 감상할 수 있게 하는 작업이었음.
복원 과정에서는 서로 다른 필름 자료를 대조하고 빠진 음향 부분을 보완함. 작품의 명성만으로는 실제 관람 기회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문제를 드러내며, 보존 협력이 구체적인 복원 성과로 이어진 사례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