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좋아요 공유 산레모 음악제 출입 기자들, 비평가상 제정 1982 44년 전 음악제를 취재하는 기자들이 별도의 비평가상을 만들었으며, 미아 마르티니의 ‘E non finisce mica il cielo’가 첫 수상곡이 되었음. 공식 경연 순위와 구분되는 평가 창구가 생겨 대중적 인기뿐 아니라 작품성과 해석을 따로 조명할 수 있게 되었음. 이 상은 1996년부터 미아 마르티니의 이름을 붙여 수여됨. 관련 항목 1 산레모 음악제 주제 중심 관련 링크 1 Tutti i vincitori del premio della Critica Mia Martini - Comune di Sanremo sanremoliveandlove.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