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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모리 아사오·치바 테츠야, 《내일의 죠》 연재 시작
1967-12-15 금요일 · 59년 전
다카모리 아사오(가지와라 잇키)가 원작을 쓰고 치바 테츠야가 그린 《내일의 죠》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연재를 시작함. 야부키 죠가 권투와 라이벌을 만나 자신의 삶을 거는 이야기로, 단순한 승패를 넘어 인물의 집념과 관계를 그렸음.
첫 회가 실린 잡지는 1968년 1월 1일호이지만 실제 발매일은 1967년 12월 15일임. 연재 시작을 1968년으로 소개하는 연보와의 차이는 잡지 표기일과 발매일을 구분해 이해할 필요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