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르샤바 게토의 링겔블룸 아카이브 첫 부분 발굴

1946-09-18 수요일 · 80년 전

바르샤바 노볼립키 거리 68번지 폐허에서 금속 상자 10개에 보관한 링겔블룸 아카이브의 첫 부분이 발굴됨. 오네그 샤바트 생존자 헤르시 바세르 등의 기억과 전후 수색으로 나치 점령기에 묻어 둔 문서를 다시 찾음.

일기·편지·행정 문서와 생활 기록은 유대인 공동체의 박해와 생존 경험을 전하는 자료였음. 땅속의 습기 등으로 손상된 종이를 복원하고 내용을 분류하는 작업이 뒤따랐으며, 이후 유대역사연구소의 핵심 소장 자료가 됨.

관련 항목 3

관련 링크 2

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