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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 시상식 인권 항의 타임라인 · 5/9

토미 스미스와 존 카를로스, 피터 노먼의 장례식에서 운구

2006-10 20년 전

피터 노먼이 세상을 떠난 뒤 토미 스미스와 존 카를로스가 호주에서 열린 장례식의 운구에 참여함. 서로 다른 나라의 선수들이 1968년 시상대에서 맺은 연대가 대회 이후에도 이어졌음을 보여줌. 노먼은 주먹을 들지 않았지만 인권 배지를 착용하고 두 선수의 뜻을 지지한 당사자로 함께 기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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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