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ilestone 우주에서 보기

아웃리치, 컨서번시 회원 프로젝트로 인턴십 운영 시작

2015-05-28 목요일 · 11년 전

GNOME의 여성 참여 프로그램에서 발전한 아웃리치가 소프트웨어 프리덤 컨서번시 회원 프로젝트로 첫 인턴십 회차를 시작했다고 발표함. 같은 해 2월 운영 기반 이전과 명칭 변경을 알린 뒤, 5월 회차에는 리눅스 커널·위키미디어·모질라·GNOME 등 15개 조직에서 30명의 인턴이 활동을 시작함. 컨서번시는 비영리 법인·재정 운영 기반을 제공하고 GNOME은 협력을 이어갔으며, 여러 과소대표 집단으로 참여 범위를 넓히려는 조직적 기반이 마련됨.

관련 항목 2

관련 링크 2

갱신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