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estone 우주에서 보기
노무라 모토유키, 청계천 생활사 기록을 청계천문화관에 기증
2006-02 20년 전
일본인 목사이자 사회운동가 노무라 모토유키가 청계천 복원사업 완료 소식을 접한 뒤, 빈민 구호활동 당시 촬영하고 수집했던 자료를 기증함. 사진과 필름, 슬라이드, 스크랩북 등에는 1970~80년대 청계천변 주민들의 일상과 판자촌의 변화가 담겼음.
이 자료군은 청계천박물관의 노무라 컬렉션으로 보존되며, 철거로 사라진 거주공간과 주민의 삶을 연구하고 전시하는 주요 자료가 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