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우주에서 보기 · 엔티티 1 좋아요 공유 신문 창간을 위한 박영효 일행의 준비 1882 144년 전 수신사 박영효가 일본에서 공공기관을 시찰하고 여러 인사와 교류하면서 대중 계몽을 위한 신문 발행을 구상. 후쿠자와 유키치의 추천을 받아 신문 제작을 도울 일본인들을 데리고 귀국. 이후 한성부판윤으로서 신문 간행을 추진하고 유길준에게 협조를 요청하면서 한성순보 창간의 인적·실무적 기반을 마련. 관련 항목 1 한성순보 주제 중심 관련 링크 1 (1) 박문국의 설치와≪한성순보≫·≪한성주보≫의 간행 - 국사편찬위원회 db.history.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