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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극장 타임라인 · 8/12

경영 위기로 동양극장 일시 휴관

1939-08 87년 전

재정 악화와 경영권 변동 속에 동양극장이 1939년 8월 일시 휴관. 최독견의 경영 중단 이후 청춘좌 단원들은 독자 운영 등을 논의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분산. 황철·차홍녀 등 배우 일부가 새 극단 아랑으로 이동하면서 전속체제에도 변화 발생. 김태윤이 새 운영자로 나서고 잔류 단원과 보충 인력을 중심으로 공연 재개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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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