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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동포 타임라인 · 3/10

해방 이후 사할린 한인들의 대규모 미귀환

1945 81년 전

일본의 패전 이후에도 사할린에 남은 많은 한인이 한반도로 돌아오지 못함. 일본인 송환과는 달리 한인 귀환은 원활하게 추진되지 않았으며, 소련의 통치와 남북 분단·냉전, 한국과 소련 사이의 외교관계 부재 등이 겹치면서 미귀환 문제가 장기화함. 고국 가족과의 이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현지 공동체의 생활과 귀환운동이 병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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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