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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피복노동조합 타임라인 · 13/18

청계피복노조, 창신동에 조직 재건의 거점 마련

1985-03 41년 전

청계피복노조가 모금과 해외 사회봉사단체의 융자를 통해 서울 창신동 한옥을 매입한 일. 노조사무실과 조합원 모임·집회 공간, 전태일열사기념관으로 함께 사용한 장소.

강제 해산과 사무실 봉쇄로 활동 공간을 잃었던 노동자들이 다시 모일 수 있는 지속적인 기반의 확보. 조직 재건과 전태일 추모를 한 공간에서 이어 간 노동운동의 생활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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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