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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타임라인 · 4/23

진실화해위, 부일장학회 재산 강제헌납 진실규명

2007-05-29 화요일 · 19년 전

진실화해위원회가 1962년 김지태의 부일장학회 재산과 언론사 주식 헌납을 국가권력의 강요에 따른 것으로 판단한 결정. 유족의 신청을 받아 구속 수사와 재산 이전의 관계를 조사하고 국가재건최고회의 승인 아래 이루어진 강제헌납으로 규명한 결과.

부산일보와 방송사 지분, 장학회 토지의 이전을 자발적인 기부라는 설명만으로 볼 수 없다고 밝힌 사건. 군사정권 시기의 재산권 침해와 언론 지배 문제를 공적 조사 대상으로 다룬 1기 위원회의 주요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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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