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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원·뉴스타운, 5·18 왜곡 민사 배상금과 이자 1억800만원 지급
2019-05-22 수요일 · 7년 전
지만원과 뉴스타운 측이 2018년 대법원에서 확정된 8,200만원 배상금에 지연이자 등을 더한 약 1억800만원을 5·18기념재단 계좌로 입금함. 수차례 지급을 미루다 재단 측이 계좌·사무실 집기 등의 압류 조치를 추진한 뒤 이뤄진 지급임. 원 판결의 배상액과 실제 납입액이 서로 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