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우주에서 보기
홍콩 법원, 우산운동 '9인'에 공중소란 관련 혐의 유죄 판결
2019-04-09 화요일 · 7년 전
홍콩 법원이 2014년 79일 점거에 관련된 베니 타이·찬킨만·추이우밍 등 민주파 활동가 9명에게 공중소란 공모·선동 등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함. 검찰은 장기간 도로 점거로 공공질서와 교통이 침해됐다고 주장했으며, 시민사회·인권단체는 평화적 집회를 형사처벌했다고 비판함.
홍콩 법원이 2014년 79일 점거에 관련된 베니 타이·찬킨만·추이우밍 등 민주파 활동가 9명에게 공중소란 공모·선동 등의 혐의를 유죄로 판단함. 검찰은 장기간 도로 점거로 공공질서와 교통이 침해됐다고 주장했으며, 시민사회·인권단체는 평화적 집회를 형사처벌했다고 비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