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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 모터스 타임라인 · 10/18

금품 사건 여파로 2017년 AFC 대회 출전 자격 박탈

2017-01-18 수요일 · 9년 전

AFC의 독립 출전자격심사기구가 전북을 2017시즌 AFC 대회에 참가할 수 없는 구단으로 판단함. 심판 금품 사건과 관련하여 2013·2014시즌 경기 결과에 영향을 주려는 활동에 간접적으로 관여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임. 전북은 직전 시즌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었지만 타이틀 방어 기회를 잃음. 국내의 승점 삭감과 별개로 대륙대회 참가 자격 기준이 적용된 사례임. 한국 구단의 출전 순서도 조정되어 제주가 세 번째, 울산이 네 번째 시드로 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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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2026-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