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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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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기록

논문 〈중력붕괴와 시공간 특이점〉에서 갇힌 표면 개념을 도입하고, 일반적인 중력붕괴가 필연적으로 시공간 특이점을 낳음을 증명함. 블랙홀과 사건의 지평선이 특수한 대칭 조건이 아니라 일반적 상황에서 형성됨을 보인 성과. 이 업적으로 2020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일반 상대성이론

1919년 1월 18일 제1차 세계대전 승전 연합국 대표들이 파리에 모여 강화 조건과 전후 국제 질서를 논의하는 회의를 개막. 미국 윌슨·프랑스 클레망소·영국 로이드 조지·이탈리아 오를란도의 '4대 거두'가 핵심 결정을 주도. 20세기 전반 국제 질서의 틀을 짠 거대한 외교 무대의 출발.

인종 평등 제안 (1919)

제1차 세계대전 승전국 대표들이 파리에서 전후 평화조약을 준비하는 회의를 열음. 회의에는 27개국이 대표를 파견했으며, 패전국은 초청 대상에서 제외됨. 새 국경과 국제관계 원칙, 국제연맹 구상을 논의하는 다자외교의 장이 마련됨.

파리장서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