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 (잡지) 타임라인 · 9/19

《말》, 노근리 민간인 학살 심층보도

1994 32년 전

오연호 기자가 한국전쟁 당시 충북 영동 노근리에서 미군에 의해 민간인들이 희생된 사건을 심층 취재해 《말》에 보도함. 오랫동안 피해자들의 기억과 증언에 머물렀던 일을 독자들이 검토할 공적 의제로 옮긴 작업. 당시 보도가 곧바로 광범위한 반향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1999년 AP통신의 증언·문서 발굴 보도에 앞서 사건을 알린 국내 언론의 주요 취재 사례.

관련 항목 1

관련 링크 1

갱신 2026-11-05